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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부소식

뷔페 할인 협약체결(파티유플러스)

2019-04-2355

◈ 뷔페 할인 협약 체결 ◈ ○ 제 휴 : 파티유플러스 은평점 (대표 : 김정환) ○ 위 치 : 매트로타워 4층 (불광동 311-13) ○ 할인내역 품 목 할 인 액 이용시간 비고 뷔페식 ○ 성인 : 4만원 → 3만원 ○ 아동 : 1만8천원(6세~13세) ·병맥주: 4,000원 ·병소주: 4,000원 ·병음료: 2,000원 (생맥주&음료디스펜스 무료제공) ○ 토요일 1부 - 11:30~14:00 2부 - 15:00~17:30 3부 - 18:30~21:00 ○ 일요일 1부 – 12:00~14:30 2부 – 15:30~18:00 *공무원증 제시 *사전예약 필수 *공무원 복지카드 사용가능 서울특별시 은평구 모범업소지정 (지정일자 : 2018.11.19.) ※ 단체행사 시 지불보증 인원에 대한 1인당 1천원을 분기별 환산 후 구청에 기부 ○ 가족모임, 직장모임, 돌잔치, 회갑, 칠순, 팔순, 각종 축하일 할인. ○ 예약전화 : T.383-8355, 383-8366 

오늘의뉴스

  • 공공노총, 국회 환노위 위원 노웅래 의원과 오찬간담회 개최

    2020-08-14 15:38:45272

    공공노총, 국회 환노위 위원 노웅래 의원과 오찬간담회 개최   - 공공노총 소개 및 노동계의 다양한 현안에 대한 의견 교환- 다선 국회의원으로서 민주당 최고위원에 당선돼 노동계 대변 희망   공공노총은 8월 14일(금) 11:00 노웅래 국회의원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노동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노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소속 4선 국회의원으로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통합노조이번 간담회는 노 국회의원 측에서 이광호·김정태 서울시의회 의원이 참석하고 공공노총에서 이충재 위원장, 김해영 부위원장, 이택주 사무처장, 박용우 스마트미디어노조 위원장, 주정호 전국우체국노조 위원장과 봉필규 소상공인연합회 지역경제활성화 위원장, 공공노총 임원, 통합노조 임원 등이 참석했다.이충재 위원장은 공공노총의 전반적인 활동내용과 조직을 소개하고, 정치권과의 협력과 협조를 구했다. 김해영 부위원장은 지방자치 강화를 위한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박용우 스마트미디어노조 위원장은 4차 산업혁명시대의 도래를 대비한 정치권의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특히 1인 미디어 종사자의 권익을 보호할 수 있는 법제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주정호 전국우체국노조 위원장은 노조 현황을 소개하고 정치권의 협조를 구했다.노웅래 의원은 최근의 국회상황을 언급하고, 자치·분권의 중요성에 공감을 표시했다. 이와 관련하여 지방자치법 개정안이 조속히 통과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또 노인세대의 어려움에 공감을 표하고 해법 마련에 관심을 표시했다. 특히 양질의 노인일자리 사업이 필요하다는 봉필규 위원장의 요청에 공감을 나타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이외에도 일자리사업에서 노인일자리와 청년일자리 유형을 구분할 필요성과 스마트시티 추진에 있어서 주민들의 삶의 질이 실질적으로 개선될 수 있는 방안 등 다양한 정책적 과제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노웅래 의원은 마지막으로 최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했음을 밝히고, 중량감 있는 다선 국회의원으로서 이번에 최고위원으로 선출되어 노동계를 대변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 공무원노조법 일부개정안에 대한 단호한 반대의견 제출!

    2020-08-12 10:49:29139

    공무원노조법 일부개정안에 대한 단호한 반대의견 제출!   - 인사혁신처, 고용노동부, 홍준표 의원실 등- 현행 공무원노조법을 개악하는 독소조항들 포함   전국통합공무원노동조합은 12일 「공무원노조법」 일부개정법률안(의안번호 2102385, 홍준표의원 대표발의)에 대해 단호한 반대입장을 표명하는 의견서를 인사혁신처, 고용노동부, 홍준표 의원실로 보냈다.   이번 개정안은 노동조합 대표의 재산공개(개정안 제7조의3), 조합운영비의 외부 회계감사(개정안 제7조의2), 조합원의 정치활동 금지(개정안 제5조의3의 4항)를 규정하고 있다는 점에서 명백히 노동조합 활동을 탄압하려는 의도가 있는 공무원노조법 개악으로 보아 이를 단호히 반대한다는 의견을 전달한 것이다.   조합은 의견서에서 노동조합 활동의 국제적인 표준이라고 할 수 있는 국제노동기구(ILO)의 핵심 협약에서도 노사의 자발적이고 자유로운 단체의 설립 및 가입, 활동을 보장하도록 하고 있으며(제87호, 결사의 자유 및 단결권 보호에 관한 협약), 노조활동에 대한 불이익 금지(제98호, 단결권 및 단체교섭권 협약)를 규정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또한 정치활동을 근거로 한 공무원노조 해산사유 규정(개정안 제5조의3 4항)은 그동안 공무원의 정치활동 자유 확대를 촉구해온 공무원노조의 요구에 정면으로 배치되는 조항으로서 정치적 견해 표명이 처벌대상이 아님을 명시하고 있는 국제노동기구 핵심협약(제105호, 강제노동 철폐협약)의 정신에도 위배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